어린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판타지 작품 작가들 100개

나이 어린 독자들은 어떤 판타지 작가들을 처음에 만나는 것이 좋을까?

물론 이영도같은 작가를 만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아마 대부분의 책들이 어렵다고 금방 지루해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좀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책들을 쓰는 작가들을 추천한다.

일단 이환작가는 별 5개 이상의 믿음가는 작가이다.

그리고 “정령왕 엘퀴네스”를 읽고, 다음에는 “정령왕의 아들”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사실 이름이 좀 유치하긴 하지만, 작품이 나름 감동도 주고 정말 괜찮다.

또한, 전민희 작가의 세월의 돌 역시 추천할 만한데,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로는 손제호 작가 역시 만만찬다.

손제호 작가의 러쉬와 비커즈 두 작품 모두 재미있다.
특히 러쉬의 주인공은 정말 처음 보는 특이한 성격을 갖고 있다.
굉장히 독특하다.

예전에 러쉬는 네이버북스앱에 무료로 풀려 있었다.

나니아연대기는 좀 나이가 어린 독자들에게 맞고,
그 외에 해리포터 시리즈 역시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에게 잘 맞는 작품이다.

그리고 박건 작가의 올마스터와 디오 역시 추천하고, 아크 역시 빼놓을 수가 없는 작품이다.

김철곤의 skt나 드래곤레이디, 윈터러 데모닉, 그리고 일본쪽 작품으로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또한 좋다.

참고로 홍정훈 작가의 월야환담 시리즈도 좋고, 오노 후유미 작품으로 12국기 역시 세계관이 굉장히 넓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타라덩컨은 대박이라고 빼놓을 수가 없는 작품이고, 트와일라잇과 반지의 제왕, 실마릴리온 호빗 등등도 세계관이 굉장히 넓은 작품들이다.

어린 독자들의 사고의 폭과 깊이를 더 늘려줄 좋은 작품들인 것 같다.

타라덩컨을 읽고 좋아한 독자들이라면, 테메레르도 같이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것은 용에 대한 이야기인데, 전투같은 것도 많이 나와서 남자들이 더 좋아할만한 작품이다.

또한, 율리시스무어는 중간에 지루해질 수도 있는데, 그 난관만 잘 넘기면 점점 더 빠져들 수 있다.

참고로 영화로는 망작이 된 퍼시잭슨 시리즈가 있는데, 이것을 책으로 읽어보면 영화보다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아마 책 내용을 영화화하기에는 좀 부적절했던 것 같다.

모모의 수상한 다락방도 재미있다.

참고로 주인공이 남자이고, 만나는 여자마다 반하는 그런 하렘물들은 나이 어린 독자들에게는 좀 맞지 않는 것 같다.

여자 주인공이나 여자 캐릭터들 역시 독립적이고 독창적인 캐릭터들이, 어린 독자들의 세계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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